서류 목록은 신청 연도와 사업명을 붙여 보세요
청년월세 서류를 검색하면 중앙사업과 서울시 사업, 과거 연도의 목록이 섞입니다. 이 글은 서울주거포털의 2026년 안내를 기준으로 합니다. 해당 모집은 5월 19일 마감됐으므로 지금 접수 중이라는 안내가 아닙니다. 이후 모집에서는 서류의 종류와 인정기간을 새로 확인해야 합니다.
준비의 출발점은 파일을 많이 모으는 것이 아니라 계약 당사자, 주택 주소, 월세 납부 사실, 가족관계와 심사 동의를 서로 대조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같은 이름의 서류라도 발급일이나 상세·일반 구분이 다르면 다시 준비해야 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는 첫 장만 보내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안내는 확정일자가 날인된 임대차계약서 전체 사본을 기본으로 제시합니다. 임대인·임차인 성명과 생년월일, 주택 소재지, 계약기간, 보증금, 월세 및 확정일자 또는 공인중개사 날인 등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약에 실제 월세 수령인이 표시된 경우 특약 페이지도 빠뜨리지 마세요.
확정일자를 받기 어려운 경우에는 공인중개사가 날인한 계약서, 계약서와 등기부등본, 계약서와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필증 등 안내된 대체 증빙을 확인합니다. ‘확정일자 부여현황’과 ‘신고필증’은 같은 서류가 아니라는 서울시 주의사항도 읽어야 합니다.
서류를 스캔할 때는 모서리, 서명, 날인과 금액이 잘리지 않도록 합니다. 한 파일에 여러 페이지를 묶었다면 순서를 확인하고, 흐릿한 사진을 단순히 PDF로 바꾸는 것만으로 가독성이 좋아지지는 않는다는 점도 기억하세요.
월세 이체확인증에는 무엇이 보여야 하나요?
공식 안내는 이체일, 임대인 성명 또는 계좌번호, 월세 금액이 명시된 자료를 요구합니다. 잔액만 보이는 통장 화면이나 받는 사람이 확인되지 않는 거래내역만으로 충분하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은행에서 제공하는 이체확인증 또는 거래 증명 기능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2026년 안내의 대상 내역은 최근 3개월의 지정 월분이며, 안내에는 2~4월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를 나중의 모집에도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새 계약이라 이체내역이 적거나 현금 납부한 경우에는 잔금 이체내역 또는 안내된 납부확인서 등 예외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서상 집주인과 실제 돈을 받은 사람이 다르면 특약 등으로 설명이 필요한지 살펴봅니다. 임의로 거래 상대방 이름을 수정하거나 가공한 이미지를 제출해서는 안 됩니다. 불일치는 있는 그대로 기관에 설명하고 인정자료를 문의하세요.
고시원·게스트하우스·전대차는 별도 항목을 읽기
일반 주택의 계약서 예시만 보고 고시원도 같은 자료 하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서울시 안내는 고시원·게스트하우스 등에 입실확인서와 임대사업자등록증 등 별도 증빙을 제시합니다. 임대차 사항이 기재된 입실확인서가 없으면 공식 자료실의 해당 양식을 확인해야 합니다.
전대차는 전대차계약서뿐 아니라 전대인의 원 임대차계약서 등을 함께 확인하는 항목이 있습니다. 실제 거주 형태가 전대차인지 모르겠다면 계약 당사자와 소유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기관에 문의하세요. 계약 유형을 유리한 쪽으로 임의 선택하면 안 됩니다.
가족관계증명서와 동의서는 형식을 맞추세요
2026년 서울시 안내는 본인 기준 상세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시하며 공고일 이후 발급분이라는 요건을 안내합니다. 가족 명의로 발급한 자료나 과거에 보관한 증명서가 그대로 인정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제출처에서 요구하는 기준 인물과 상세 여부를 확인한 뒤 발급합니다.
행정정보 공동이용 사전동의서는 서명과 기재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동의하지 않을 때는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소득금액증명원, 주민등록등·초본 등 별도 자료가 필요하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동의서에 이름만 입력하고 서명을 빼먹지 않도록 하세요.
개인정보 가림도 서류별 안내가 우선입니다
서울시 안내에는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를 지우고 가급적 PDF로 제출하라는 일반 안내와 함께, 동의서 등 특정 서류의 전체 기재 요건이 별도로 나옵니다. 임대인 이름·계좌번호도 식별이 필요한 항목입니다. 모든 숫자를 일괄로 가리거나 반대로 모든 정보를 무조건 공개하지 마세요.
필수서류 미제출은 탈락 사유가 될 수 있고 서울시 안내는 이의신청 때 추가 제출이 불가능하다고 명시합니다. 제출 전 원본 공고의 서류표를 한 줄씩 대조한 뒤, 접수 완료와 첨부파일 열림까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민감한 서류는 공식 신청처에만 제출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계약서가 사진인데 제출해도 되나요?
파일 형식과 용량은 접수화면의 요구를 확인해야 합니다. 형식이 맞더라도 글자·서명·전체 페이지를 읽을 수 없으면 보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필수서류 네 가지만 있으면 되나요?
아닙니다. 한부모 유형, 군 복무에 따른 연령 연장, 전세사기피해자 유형 등은 추가서류가 있습니다. 계약 형태와 동의 여부에 따른 자료도 확인하세요.
다음 모집에 쓰려고 지금 전부 발급해 둘까요?
공고일 이후 발급 요건 등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발급 경로를 미리 알아두고 실제 제출용 발급은 새 공고를 확인한 뒤 진행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읽고 나서 확인할 일
- 계약서 전체와 주소·금액·계약기간이 읽히나요?
- 이체일·받는 사람·월세 금액이 식별되나요?
- 발급일·가림 처리·서명 요건을 해당 모집공고에서 확인했나요?
공식 출처와 확인 범위
2026-10-26에 확인한 안내를 바탕으로 AI를 활용해 구성하고 원문과 대조했습니다. 현장 취재나 개인 신청 후기가 아닙니다. 확인 이후의 제도 변경을 자동 반영하지 않으며, 자격·일정·제출서류는 실제 신청 공고와 담당기관 안내가 우선합니다.
오류·변경사항 알려주기 →확인·수정 이력
- 2026-10-26 · 공식자료 확인 및 최초 공개